[한국문화사] 부산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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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문화사] 부산의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향토사 학습과 부산의 문화
1) 향토사란?
2) 향토사적 관점에서 본 부산의 문화

2. 선사시대의 부산
1) 구석기시대
① 청사포 유적 ② 해운대 중동·좌동 유적
2) 신석기시대
① 동삼동 패총 ② 범방 패총
③ 금곡동 율리 패총
3) 청동기 시대
① 온천동 유적 ② 괴정 2동 유적
③ 감천동 지석묘 ④ 사직동 유적

3. 삼한시대의 부산
① 동래 패총 ② 노포동 고분군

4. 삼국 및 가야시대의 부산
① 복천동 고분군
ㄱ. 토기 ㄴ. 철기와 갑옷 ㄷ. 말 갖춤새 ㄹ. 장신구
② 연산동 고분군 ③ 괴정동 고분군
④ 화명동 고분군 ⑤ 당감동 고분군
⑥ 덕천동 고분군

5. 남북국시대의 부산
① 범어사

6. 고려시대의 부산
① 만덕사지 ② 고려 5층 석탑
③ 강서구 범방동 3층 석탑 ④ 부산대 박물관 옆 5층 석탑
⑤ 동아대 박물관 3층 석탑

7. 조선시대의 부산
① 동래부 동헌 ② 다대포 객사
③ 동래향교 ④ 장관청
⑤ 충렬사 ⑥ 금정산성
⑦ 동래읍성지 ⑧ 부산진 지성

8. 개항(1876) ~ 해방(1945)기의 부산
1) 개항기의 부산
① 초량왜관 (1678) ② 장관청 (1669. 동래기영회)
③ 성지곡 수원지 댐 (1909)

2) 일제시대의 부산
① 부산세관 (1911)
② 백산상회 (1914. 현 백산기념관)
③ 경남도청 ·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1925. 현 동아대 박물관)
④ 동양척식주식회사 (1929. 현 근대역사관)
⑤ 동래별장 (1920년 대)
⑥ 동래역 (1933) ․ 부산철도차량정비창 (1904)
⑦ 부산 최초의 아파트, 청풍장 (1941) ․ 소화장 (1944)

9. 해방 이후(1945~)의 부산
1) 광복과 부산
2) 한국전쟁과 부산
① 국제시장 ② 부산 거제리 포로수용소 (1950)
③ 유엔기념공원 (1951)
3) 산업화와 부산
① 조방앞 (1917)
4) 민주항쟁과 부산
① 부산민주항쟁기념관(1999) ② 민주공원(1999)



본문내용
➃ 화명동 고분군
부산시 북구 화명동 일대 이곳에 옛 무덤이 있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도굴꾼들에 의해 파헤쳐진 묘소의 부장품 조각들을 보고 알 수 있었으나 학계에서는 1972년에 정식으로 발굴 조사하였다. 고분은 동산의 능선을 타고 군집하여 있었는데 산의 능선에 무덤을 안치하는 것이 가야묘제의 특색이므로 이곳이 가야 문화권에 속한 것임을 우선 알 수 있었다. 이 고분군은 대부분 파괴되어 남아 있는 유물은 많지 않지만 7기의 무덤이 발굴되어 석실 구조와 함께 유물의 출토 상태를 분명히 알 수 있어서 고고학적 연구 자료로 대단히 귀중한 것임이 밝혀졌다. 화명동 고분군 7기중에서 5호분의 무덤은 지금까지 알려진 우리나라 최고의 수혈식 석실묘로 만들어진 시대는 4세기 중엽의 어느 시점으로 보고 있다. 5호분의 특징은 구덩이의 폭이 길이에 비해 넓고 깊다는 점과 구덩이의 깊이 때문에 석실 자체는 지상에 노출되지 않는 지하식이라는 점이다. 이처럼 새로운 묘제의 등장과 함께 토기 문화의 정착을 나타내 주고 있는 석실묘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화명동 고분군에서 발굴된 고배(高杯), 소형토기 등은 고식 도질토기 문화의 2단계 전형적인 유물로 판정되고 있다. 화명동 고분군에서 나온 유물들은 부산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➄ 당감동 고분군
부산진구 당감3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밀집분묘군으로 반출된 유물로 보아 대략 5세기 후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1981년 부산대 박물관이 조사하였는데, 파괴가 심해 자체의 성격 파악도 곤란하다. 우구는 모두 무덤으로서 삼국 시대의 구덩식장방형돌덧널무덤 34기와, 조선시대의 나무 널무덤 4기가 조사되었다. 돌덧널무덤 중 7호분은 돌덧널로 된 딸린 널이 있는 돌덧널무덤이고, 나머지는 모두 단독의 돌덧널무덤이다. 이들 돌덧널무덤에서는 토기류 70여점과 철기류 100여점 등 170여 점의 유물만이 출토되었는데, 토기류는 모두 낙동강 동안(東岸)식의 특징을 보인다. 조선시대의 나무 널무덤은 모가 죽은 장방형의 무덤 구덩이를 파고 그 안에 나무널을 설치하였으며, 분청사기, 백자, 청동 숟가락 등이 출토되었다.

➅ 덕천동 고분군
낙동강 하류의 동안(東岸), 부산 동래구와 북구를 경계하는 금정산의 서쪽 기슭에 있는데, 강과는 불과 500m 정도 떨어져 있다. 발굴 조사 당시 이미 유적지의 일부가 잘려 나갔으며, 남은 부분도 조사 결과 장기간에 걸쳐 도굴되어 원형을 간직한 유구가 거의 없는 상태였다. 확인 조사된 69기의 고분 중 9기만이 구덩식돌방무덤이었으며, 나머지는 모두 앞트기식 돌방무덤이었다. 특히, 평면 구조가 장방형인 수혈계 앞트기식돌방무덤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 무덤은 무덤 구덩이를 깊이 파서 양쪽의 긴 벽과 관벽을 할석으로 쌓아올리고 뚜껑돌을 덮었으며, 뚜껑돌과 돌방의 상단 벽은 지표 위에 드러나게 축조한 반지상식 이다. 이들 고분의 바닥은 점토를 깔아 다진 것도 있으나 거의 전면에 작은 할석을 깔아 주검받침을 마련한 것
참고문헌

- 단행본
부산경남역사연구소, 『(시민을 위한) 부산의 역사』, 늘함께, 1999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부산의 역사와 문화』, 부산대학교출판부, 1998
부산은행, 『부산, 역사 향기를 찾아서』, 부산은행, 2005
이서규, 『사진으로 본 일제시대의 잔영』,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05
강대민, 『부산역사의 산책』, 경성대학교 출판부, 1997
- 논문
윤은미, 「강화도 지역의 현장학습을 통한 향토사 교수학습 방안」,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0
- 참고 인터넷 사이트
부산광역시청 http://www.busan.go.kr
민주공원 홈페이지 http://www.demopar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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