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번역] [Crafting Qualitative Research - Working in the Postpositivist Traditions]
레포트 > 독후감 | 등록일자 : 2015.05.29    hwp  |  100 page  |  4,000원  |  적립금 : 120원 (구매자료 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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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Crafting Qualitative Research - Working in the Postpositivist Traditions]
1장 ~ 15장 번역
공예로서의 질적 연구
포스트실증주의 전통들과 연구 스타일들
지난 25년 간 사회과학을 엄습해 온 소위 “질적 전환 (qualitative turn)”은 비통계적 방법을 이용한 풍부한 연구물과 어떻게 질적 연구를 할 것인가에 대한 상당량의 방법론적 가이드라인을 산출하였다. 수합하자면, 그 저작물들은 수많은 연구 질문과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매우 많은 방법론적 옵션을 제공한다. 그러나 실증주의적(positivist) 전통 바깥에서 양질의 연구물을 생산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은 듯싶을 수 있다. 사용할 수 있는 질적 연구 옵션들의 어마어마한 다양성이 때에 따라 다소 압도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다.
최소한, 질적 연구에 대한 언급은 다양한 관점, 테크닉, 그리고 발표 양식을 떠올리게 한다. 몇 개만 언급하더라도, 민족지학(ethnography), 내러티브 분석 (narrative analysis), 참여 관찰 (participant observation), 해체(deconstruction), 그리고 초점집단 인터뷰 (focus group interview) 등이 모두 이 범주에 속한다. 질적 연구가 어떤 마음 상태, 특정한 현장 연구법 (field methods)의 사용, 혹은 자료 수집과 집필의 특정 관례들을 암시하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이지만, 이것이 질적 연구의 실천을 도무지 더 쉽게 하지는 않는다.
최근 폭증하는 질적 연구에 대한 저작물에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질적 연구가 자료 수집 혹은 분석을 위한 획일적인 테크닉 혹은 절차의 집합일 수 없다는 것이다. 다양한 질적 연구 줄기들은 각기 다른 학문 분야들 (예: 문식성 이론 literacy theory과 인류학anthropology), 그리고 학문 경계를 뛰어 넘는 상이한 존재론적ㆍ인식론적 가정 (예: 현상학phenomenology과 페미니즘feminism)의 영향을 받았다. 그 결과, 질적 연구는 주로 비통계적인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고, 복잡한 (그래서 자주 당황스러운) 메타포ㆍ 패러다임ㆍ테크닉ㆍ절차의 결합물인 것이다.
이에 따른 혼란스러움은, 특히 초보 질적 연구자에게는, 어쩜 당연한 일이다. 명확한 지침들을 마련하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민족지학이나 텍스트 분석과 같은 특정한 용어의 용법과 관련한 변이도 상당할 수 있다. 이 상황에는 구조주의(structuralism)와 구조화(structuration), 혹은 민족지학과 민속방법론(ethnomethodology) 같은 비슷해 보이는 고빈도 용어들의 존재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 용어들은 모두 다른 연구자 집단들에게 매우 다른 함축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질적 연구방법들을 사업체, 조직, 공공 정책, 그리고 관리 실천 등의 연구에 적용하려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사회학, 인류학, 그리고 소통 연구 등 외부 학문분야에 “속”한 듯한 방법론들을 사용함에 있어 더 높은 불확실성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질적 연구라 부르는 이 복잡한 영역을 (지나친 단순화를 배제하며) 그 모든 중의성, 긴장관계, 상호관련성 등과 함께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다. 아울러 적절한 양질의 연구를 생산할 수 있기 위하여 이 영역을 항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의 주목표는 상이한 “전통들(traditions)”의 관점에서 이러한 복잡한 방법론적 상호연관성들을 풀어헤쳐 질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상이한 방법들을 구분해 내는 것이다. 이 “전통”이란 용어의 선택은 이 과업에 매우 긴요한 일인데 이 장의 후반부에 더 자세하게 논의될 것이다.
질적 연구의 수행에 존재하는 딜레마들
질적 연구자들은 종종 상충하는 덜 유의미한 방향으로 이끌린다. 이들 중 가장 강한 것은 실증주의(positivism)에의 지속적인 끌림인데, 이 전통은 숫자 자료나 통계 절차를 사용하지 않고 작업할 때에도 몇몇 질적 연구자들의 가정과 가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사실 사회과학, 특히 관리, 조직, 그리고 경영 연구 (business studies) 등에 속한 상당한 양의 연구가 관습적인 실증주의적 표준을 충족하려고 함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 형태의 실증주의 불안 (positivist anxiety)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 연구는 “질적 실증주의 (qualitative positivism)”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겠다 (Prasad & Prasad, 2002a). 단적으로, 질적 실증주의는 사회적 실재 (social reality)와 지식 생산의 본질에 대한 관습적인 실증주의적 가정을 견지하면서 인터뷰나 관찰 등 비계량적 자료수집 방법을 채용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질적 실증주의는 존재론적ㆍ현상학적 이슈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상식적이고 사실주의적인 접근을 한다. 실재가 실체가 있고(concrete), 연구자로부터 분리되어 있으며, 자료 수집의 “객관적인” 방법을 정확하게 사용함으로써 이해될 수 있다고 가정한다. 많은 전통적인 사례 연구들 (예: Burgelman, 1994)은 명시적으로 혹은 암묵적으로 그런 질적 실증주의의 가정에 뿌리를 박고 있다.
실증주의는, 여전히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학적 탐구를 하는 유일하게 적법한 양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자연과학의 모델에서 기원하였기 때문에, 많은 질적 연구자들을 지적으로 지배하는 힘이 있다. 그러나 Max Weber (1949)가 관찰한 바와 같이, 과학이 어떻게 연구되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기 전에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유용하다. 전자--Naturwissenschaften (‘자연과학’) 혹은 자연세계에 대한 과학--는 자연적 혹은 생물학적 현상을 조사하는 “hard (강한)” 과학의 전통에서 출현한다. 후자--Geisteswissenschaften (‘정신과학’)--는 문화ㆍ사회세계에 대한 지식을 생산하는 전통이다. Weber에 따르면, 인간 행동ㆍ상호작용의 연구를 정신과학 (Geisteswissenschaften)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지만, 자연과학(Naturwissenschaften)이 사회 과학에서의 실증주의에 대한 주요한 영감의 원천으로 남아 있다.
Weber의 결론를 뒷받침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Weber (1949), Bernstein (1985), 그리고 다른 이들이 주장했듯이, 실증주의를 이끌어가는 가정들은 대체적으로 자기반성과 문화생산의 능력이 없는 비유정물(inanimate)인 혹은 생물학적 현상에 대한 연구에서 도출된다. 반대로 사회과학은 불가피하게 의미 있는 이해와 행동을 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 경제, 그리고 문화 세계에 관심을 갖는다. Flyvbjerg (2001)에 따르면, 이 인간의 해석 능력이 부단히 자연과학의 경상 (mirror image)이 되고자 하는 사회 과학의 꿈을 좌절시킨다. 더구나 실증주의가 사회과학이 관심을 갖는 많은 질문에 대답할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한, 그러한 꿈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무의미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질문은 다음을 포함한다: 왜 조직의 개혁 노력이 자주 저항에 부딪히는가? 어느 문화 자질이 기업 윤리의 붕괴에 가장 큰 원인이 되는가? 혹은 조직들이 구성원을 어떻게 사회화하는가? 본질적으로 역사, 철학, 법학, 수사학, 그리고 문식성 이론에 기대는 그 정신과학 전통이 조직과 사회적 과정을 다루는 질문에 대답하기에 훨씬 더 적합함은 당연하다 하겠다.
실증주의가 질적 연구자들에게 유의미한 지침들을 제공할 수 없다면, 그들은 방법론적 영감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실증주의를 우회하는 과정에서, 어떤 연구자들은 완전히 제약 없고 (open-ended), 편견 없는 자세가 질적 탐구를 수행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주장하면서, 자료 수집과 분석에서 극단적으로 비격식적인(casual) 접근을 한다. 이 집단의 주요 모토는 “아무거나 된다”인 듯싶다. 이론적 선입견이 열심히 배제되지만, 이론에 근거한 예리한 연구 초점을 개발하려는 노력도 별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여기의 암묵적인 가정은, 현장과의 지속적인 조우가 저절로 심오한 질적 발견의 출현을 보장할 것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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