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남북사통속연의 21회 22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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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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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第二十一回 ?暴主湘東正位 討宿?江右?兵
제이십일회 장폭주상동정위 토숙얼강우오병
第二十二回 掃逆藩衆叛蕩平 激外變四州淪陷
제이십이회 소역번중반탕평 격외변사주윤함
본문내용
湘東王彧, 屢次瀕危, 朝不保夕, 乃密與主衣阮佃夫, 內監王道隆, 學官令李道兒, 直合將軍柳光世等, 共謀殺主, ?隙行事。
상동왕욱 루차빈위 조불보석 내밀여주의완전부 내감왕도륭 학관령이도아 직합장군류광세등 공모살주 처극행사
阮(관 이름 완; ?-총7획; rua?n) 佃(밭갈 전; ?-총7획; dia?n,tia?n)
?危 [b?nw?i] ① 위험에 처하다 ② 위급하게 되다 ③ 임종에 이르다
상동왕인 유욱은 자주 위태로와 아침은 저녁을 보장을 못하고 비밀리에 주의 완전부, 내감 왕도륭, 학관령 이도아, 직합장군 류광세등과 같이 군주살해를 공모하고 틈을 타서 일을 시행하려고 했다.
子業素嫉主衣壽寂之, 常加呵斥, 寂之又與阮佃夫等連合, ?串通子業左右, 如淳于文祖、朱幼、王南、姜?之、王敬則、戴明寶諸人, 同伺子業行動, 候便開刀。
자업소질주의수적지 상가가척 적지우여완전부등연합 병관통자업좌우 여순우문조 주유 왕남 강산지 왕경측 대명보제인 동사자업행동 후변개도
유자업은 평소 주의 수적지를 질시하여 항상 배척하여 수적지는 또 완전부등과 연합하여 유자업 좌우를 내통하여 순우문조, 주유, 왕남, 강산지, 왕경측, 대명보등 여러 사람과 같이 유자업의 행동을 엿보고 살펴 곧 칼을 쓰려고 했다.
子業不務防人, 反欲防鬼, 竟帶了男女巫覡, 及彩女數百人, 往華林園中的竹林堂, 備着弓箭, 與鬼從事。
자업불무방인 반욕방귀 경대료남녀무격 급채녀수백인 왕화림원중적죽림당 비착궁전 여귀종사
유자업은 사람 막음에 힘쓰지 않고 반대로 귀신을 방지하려고 마침내 남녀 무당과 채녀 수백명을 데리고 화림원중의 죽림당에 가서 활과 화살을 가지고 귀신과 일을 하였다.
(鬼豈畏射, 眞是妄想!)
귀기외사 진시망상
귀신이 어찌 쏘기를 두려워하겠는가? 진실로 망상이다!
會稽長公主也同隨往, 建安王休仁, 山陽王休佑, 受命前導, 獨湘東王彧尙軟禁秘書省中, 不使同行。
회계장공주야동수왕 건안왕휴인 산양왕휴우 수명전도 독상동왕욱상연금비서성중 불사동행
회계장공주도 같이 따라가고 건안왕 유휴인과 산양왕 유휴우도 어명을 받들어 앞서 인도하나 유독 상동왕 유욱은 아직 비서성중에 연금되어 동행하게 하지 않았다.
當時民間訛言, 湘中將出天子, 子業欲南巡厭勝, 令宗越等先期出合, 部署各軍, 暗中謀殺湘東王, 然後?程。
당시민간와언 상중장출천자 자업욕남순염승 령종월등선기출합 부서각군 암중모살상동왕 연후계정
?? [y?nsh?ng] 주술(呪術)(로 사람을 복종시키다)
당시 민간의 와전된 언어로는 상에서 장차 천자가 난다고 하니 자업이 남쪽으로 순찰해 주술로 복종시키고 종월등에게 먼저 합하러 나오게 하며 부서의 각 군사는 몰래 상동왕을 죽일 음모를 낸 뒤에 출발하게 했다.
會因兩次夢鬼, 猝擬往射, 總道是鬼不勝力, 且有巫覡爲衛, 不必召入宗越等人, 所以左右扈駕, 無一勇士。
회인양차몽귀 졸의왕사 총도시귀불승력 차유무격위위 불필소입종월등인 소이좌우호가 무일용사
마침 두 번 귀신을 봐서 쏘려고 하나 귀신이 힘을 이기지 못한다고 하며 다시 무격이 호위를 맡아 반드시 종월등을 불러들일수 없어 그래서 좌우에서 어가를 호위하는데 한명도 용사가 없었다.
當下到了竹林堂, 時已黃昏, 先由巫覡作法, 作召鬼狀, 然後由子業親發三箭, 再命侍從依次遞射。
당하도료죽림당 시이황혼 선유무격작법 작소귀상 연후유자업친발삼전 재명시종의차체하
곧장 죽림당에 도달해 시기가 이미 황혼이라 먼저 무당이 법을 지어 귀신을 부르는 모습을 한 연후에 유자업이 친히 3발 화살을 쏘고 다시 시종에게 차례대로 번갈아 발사하게 했다.
平白地亂了一陣, 巫覡等齊拜御前, 說是鬼已盡死, 喧呼萬歲。
평백지난료일진 무격등제배어전 설시귀이진사 훤호만세
갑자기 한바탕 난리가 나서 무당등이 일제히 임금앞에 절하니 이는 귀신이 이미 다 죽었다고 설명하며 만세를 환호하며 부르게 되었다.
(眞是搗鬼。)
진시도귀
?鬼 [d?o//gu?] ① 음모를 꾀하다 ② 짓궂은 장난을 하다 ③ 나쁜 일을 계획하다
진실로 음모를 꾀하려고 한다.
子業大喜, 便命張筵奏樂, 慶鬼蕩平。
자업대희 변명장연주악 경귀탕평
유자업이 매우 기뻐하며 곧장 연회를 베풀어 음악을 연주하게 하며 귀신이 평정됨을 기뻐하였다.
正要入座?酒, 驀見有一群人, 持刀直入, 爲首的是壽寂之, 次爲姜?之, 又次爲淳于文祖, 此外不及細認。
정요입좌음주 맥견유일군인 지도직입 위수적시수적지 차위강산지 우차위순우문조 차외불급세인
바로 자리에 들어가 음주하려다 갑자기 한 무리 사람을 보니 칼을 지니고 곧장 들어가 첫째는 수적지이며 둘째는 강산지이며 또 다음은 순우문조로 이 밖에 자세히 인식하지는 못했다.
但覺他來勢凶猛, 料知有變, 慌忙引弓搭箭, 向寂之射去。
단각타래세흉맹 료지유변 황망인궁탑전 향숙지사거
단지 오는 기세가 흉하고 용맹함을 깨닫고 변고가 있음을 알고 바삐 활을 당겨 화살을 매겨 수적지를 향해 발사했다.
偏偏一箭落空, 寂之仍然不退, 反向前趨進。
편편일전락공 적지잉연불퇴 반향전추진
기어코 한 화살이 공중에 떨어져 수적지는 여전히 물러나지 않고 반대로 앞을 향하여 진격했다.
(不能射人, 專能射鬼。)
사람은 쏘지 못하고 오로지 귀신만 쏜다.
那時脚忙手亂, 不遑再射, 只好向後逃走。
나시각망수란 불황재사 지호향후도주
저 당시 손발이 바쁘고 혼란해 다시 쏠 겨를이 없고 부득불 뒤를 향하여 도주하였다.
休仁、休佑等已早奔出, 巫覡彩女等亦皆四竄。
휴인 휴우등이조분출 무격채녀등역개사찬
참고문헌
중국역조통속연의 중 남북사통속연의, 삼진출판사, 채동번 저, 번역 홍성민, 페이지 125- 137
하고 싶은 말
채동번의 남북사통속연의 21회 22회 한문 및 한글번역 채동번의 이름은 성이며 자는 춘수 호는 동번이며 중국 청나라에서 민국연간에 절강성 산음현 임포[지금의 소산에 속함]사람이며 연의 소설작가 역사학자로 유명하다.
20歲前中秀才,?末以優貢生朝考入選,調遣爲福建省以只縣候補,不久?因厭惡官場稱病回家,以?書和行醫爲生,編有《中等新論說文選》、《內科臨症歌訣》以及《留?別集》、《留?新集》《風月吟稿》、《寫憂集》等文學作品,從1916年開始,到1926年爲止,蔡東藩用10年的心血,以?富的學識和驚人的毅力完成了前漢、後漢、兩晉、南北朝、唐史、五代史、宋史、元史、明史、?史、民國共11部曆史通俗演義,合稱《曆朝通俗演義》(又稱《中國曆代通俗演義》),時間跨越兩千餘年,又著有《西太后演義》(又稱《慈禧太后演義》),增訂?初呂安世所著《二十四史演義》,其一生共著書13部,撰寫700餘萬字,篇幅之巨堪稱曆史演義的奇跡,被譽爲“一代史家,千秋神筆”。
20세 전에 과거 수재로 청나라 말기에 우공생조고로 들어가서 복건선 지현후보로 파견되어 오래지 않아 나쁜 관리가 활개침을 싫어하여 병을 핑계로 집에 돌아가 글을 가르치고 의학을 함으로 생업을 하여 중등신론설문선 내과임증가결과 유청별집, 유청신집, 풍월급고, 사우집등의 문학작품을 시작하여 1916년에 시작하여 1926년에 마치고 채동번은 10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풍부한 학식과 사람을 놀라게 하는 힘으로 전한, 후한, 양진, 남북조, 당사, 오대사, 송사, 원사, 명사, 청사, 민국 모두 11부의 역사통속연의를 지어 역조통속연의라고 칭하며[또 죽국 역대 통속연의라고 한다], 2천여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또 서태후연의[자희태후연의라고도 한다] 청나라 초기에 여안세가 지은 24사통속연의를 증보하니 일생에 모두 13부를 짓고 700여만자를 편찬해 써서 거질의 역사 연의를 짓는 기적을 만들어 일대의 역사가이며 천년의 신필이라고 명예를 받았다.
번역자 튼살 흉터를 치료하는 www.imagediet.co.kr 자향한의원 한의사 홍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