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실천이성 - 전개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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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칸트의 실천이성 - 전개과정을 중심으로
순수이성비판에서의 실천이성의 시작
칸트에 따르면 시간과 공간의 형식을 갖고 있는 감성적 직관에 의해 형성된 오성으로 우리는 경험적 사실들만을 인식할 수 있고, 그것을 현상된 것, 감각 세계라고 한다. 이것이 오성이 도달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점이다. 그러나 오성은 한계에 만족하지 않고 이성을 통해 절대적인 것에 도달하고자 했는데, 그것이 바로 물자체 개념이다. 칸트는 우리가 물자체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으므로 가상적 세계라고 했다. 또한 이러한 탐색 중에 절대적인 특성을 가진 전제들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영혼, 자유, 신의 이념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살펴볼 가장 중요한 이념이 자유의 이념이다.
만약 우리가 자유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주어져 있는 것으로 가정한다면, 감성, 감각 세계를 벗어난 첫 번째 발걸음일 것이다. 자유는 자연과 대립하고 있지만 자연을 배제하지는 않는다. 이와 같이 이해된 자유 개념이 의지의 자유개념이다. 현상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자연 인과율 이외에도 자연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그 무엇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윤리적 당위일 것이다.
근거를 제시하자면, 자연은 합목적성만을 가지고 있을 뿐 우리가 그것을 밝혀낼 수가 없다고 한다면 우리가 물을 수 있는 것은 그것이 어떤 성질을 갖고 있느냐에 대한 질문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자연적 행위의 근거는 언제나 현상으로 비춰지며 그 행위가 당위를 지향한다면 자연적인 조건들 아래에서 가능해야 한다. 이때 자연적 조건들이 관여하는 것은 의지의 규정 자체가 아니라 단지 의지 규정의 근거와 그 귀결뿐이라는 것은 명확해진다. 따라서 나로 하여금 나의 의지를 충동시키는 자연 근거들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것들은 결코 당위를 산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나의 행위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예를 들어 살펴보자. 칸트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했을 때를 예시로 드는데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 했던 행동들은 인과 법칙에 의해 지배되는 자연 속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도덕적 필연성은 자연 속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에 칸트는 자신의 자발성과 의지의 자유를 당위로 전환 시키는 능력을 예지적 특성이라고 했다. 감성적으로 지각될 수 있는 자연을 초월한 것이다. 물에 빠진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필연성, 그것이 바로 예지적인 것이다. 이러한 것은 자연 속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실천 이성 비판의 이념
위에서 살펴 봤듯이 이성의 이론적 사용은 단지 인식 능력의 대상에만 관계하며, 이론 이성의 비판은 오직 순수한 인식 능력에만 관계한다. 이 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도달할 수 없는 대상에서 자신의 길을 잃어버린다는 것이 순수 이성 비판을 통해 드러났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인간의 순수한 인식 능력을 연구했다. 경험적 조건과 무관한 인식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개념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인식 능력은 자신의 특정한 한계를 넘어서서 길을 잃어버릴 위험이 있는데, 이 점이 바로 칸트가 갖고 있는 의혹이었다.
반면 이성의 실천적 사용에서는 의지의 규정 근거들에 관계한다. 바로 이 점이 칸트의 윤리학의 핵심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의지는 ‘대상(행위)을 산출 할 수 있는 능력’, 즉 우리의 행위를 원인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의지를 규정하는 점에 관해서 언급하자면 인간은 경험에 의해서 의지를 규정한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그런데 칸트는 그것을 비난했다.
‘경험적으로 제약된 이성은 자기만이 의지의 규정 근거를 제공하려는 월권을 자행한다. 실천 이성 일반의 비판은 이러한 월권을 제지해야 한다.’
즉, 이러한 본성에 따라서 의지를 규정하는 것은 동물에 다르지 않으며, 동물과 구분 짓는 가장 중요한 무언가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자유의 이념이다. 칸트의 인간의 행위에 관한 탐구에는 경험적인 요소들 이외에도 이성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만약 여기서 절대적인 도덕 법칙이 발견되어야 한다면 그것은 경험적인 것에 의해 근거가 되면 안 된다. 그것은 반드시 순수 이성에 의해 법칙화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타인의 호감을 얻기 위한 나의 성실성이 그것을 이루지 못한 채 물거품으로 변했을 경우, 우리의 이러한 행동 원리는 쉽게 변화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위의 성실성이라는 것은 마음 먹기에 따라 언제든 바뀌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도덕성의 최상 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칸트는 이 도덕성의 최상 원리를 발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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